출판사 소개
아베마리아 출판사는 "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라는 모토 아래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베마리아 출판사는 성모님께 대한 신학적, 영성적, 신심적 지식을 총망라하여
보다 많은 이들이 성모님을 더 잘 알게 되고 성모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베마리아 출판사는 1964년 8월 15일 푸른군대(현. 파티미의 세계 시도직)한국본부의 출범과 함께
몽포르의 루도비코 성인의 저서들을 번역하여 출판하였는데 이것은 아베마리아 출판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1974년에는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 1981년에는 격월간지 <마리아>를 발행하였으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서적들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아베마리아 출판사 심볼의 의미
전체적으로 정색을 주조색으로 심은 것은 성모님께서 하느님을 잉태하신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래의 하얀 원은 성모님께서 말씀을 잉태하신 모습으로 그 말씀은 우리에게 성체로 다가오며
타원으로 된 윗 부분이 수평으로 질린 것은 성모님께서 당신의 얼굴 대신
예수님을 자신의 얼굴로 삼아 살아가신 성모님의 신심을 나타냅니다.
이렇게 잉태된 말씀은 그 위에 푸른 원의 형상을 한 생명의 말씀으로 살아남게 되었고
성모님과 예수님은 하나이심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