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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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의 성녀데레사는 늘 자신이 죽은 다음 천상에서 장미꽃비를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영혼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하늘나라에 가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사람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할건지 여러분이 아신다면 …. 나는 내 소명을 행할 것입니다. … 영혼들에게 내 작은 길을 보여주기 시작할 것입니다. 내 소명이란 내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처럼 그들도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일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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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면의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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