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상세설명

|
|
|
시작하는 글 /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 / 12 |
천국에는 그리스도인들만 있소 / 14
개신교회를 처음으로 방문하다 / 16
부활대축일 강론 / 19
“부활 할렐루야” / 20
고향 방문 / 21
고향 방문 중 깨닫게 된 사실 / 24
교회 일치 운동 / 26
사랑의 사도 교육을 받음 / 28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 30
“네 이웃을 사랑하여라” / 31
“서로 사랑하여라” / 32
하느님 안에서 모두 하나 되는 것 / 34
마더 데레사의 사랑의 모범 / 38
고향을 떠나 다시 한국으로 / 39
사랑의 혁명 / 40
개신교회에서의 첫 번째 설교 / 42
교회 일치의 노래 / 45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 48
“나도 함께 있겠노라” / 49
갈라진 교회 / 52
제1차 성직자 친목회 / 56
세계 그리스도교 일치주간의 기원 / 59
성금요일 기도회 / 61
개신교 부흥회 참석 / 66
가톨릭 장로교 목사 / 67
부산 성직자 친목회 설립 / 70
교회 일치에 봉사하는 친목회 / 72
아래에서부터 위로 / 75
“동방박사들 같아요!” / 76
내원사 순례 / 77
제7차 성직자 친목회 / 80
참된 기도는 마음을 넓혀 준다 / 81
일치 떡메 / 84
십자가의 행렬 / 87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 88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 / 91
일치 운동에서 인간은 도구일 뿐 / 93
사랑이 죽었습니다 / 95
목사님, 스님, 그리고 신부님 / 96
천주교 사목회 회장과 개신교 장로의 모임 / 97
아처 토리 신부님 / 98
하나의 단일체 / 99
일치의 사도여, 고이 잠드소서 / 100
“제가 제2의 한 목사가 되어도 되겠습니까?” / 103
성인 10명만 있었더라도 / 105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 106
독일 루터 교회 목사님의 한국 방문 / 108
예수님의 모범을 본받읍시다 / 114
제1회 부산 신·구교 합동 기도회의 밤 / 116
바벨탑과 성령 강림 / 120
제2회 부산 신·구교 합동 기도회의 밤 / 121
“모두 하나 되게 하소서” / 124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125
교회 조산원 설립 / 128
교회 일치를 위한 성령 기도회 / 133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 137
독일 루터교 마리아회 수녀님들의 한국 방문 / 139
“일치 운동은 사랑으로 진리를 찾는 것” / 142
떼제의 프랭크 수사님의 한국 방문 / 145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 149
논스톱 일치 / 151
이상을 가진 교회 / 152
다리를 놓는 분 / 153
하느님의 말씀과 악마 / 156
신뢰하는 마음 / 160
코린토 교회의 분열과 일치 / 164
한국은 붉은 십자가의 바다 / 168
덧붙이는 글 - 교회 일치 운동의 영성, 사랑과 화해 /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