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을 맞았습니다 > 영성신심서적

본문 바로가기

영성신심서적

벼락을 맞았습니다 요약정보 및 구매

원서명: Der Blitz hat eingeschlagen
저자: 글로리아 폴로 오르티츠
옮긴이: 차 베테딕토
발행일: 2009년 4월 15일
페이지: 194쪽 / 148*220mm
ISBN: 978-89-90243-61-4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판매가격 6,000원
창닫기

  • 출력할 최신글이 없습니다.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 상세설명

벼락을 맞았습니다.jpg


TITLE.png

 

저자인 글로리아 박사는 1995년 5월 5일 벼락을 맞은 후 몸이 숯덩이처럼 되었습니다다. 

그런 중 예수님의 인도로 천국과 연옥을 가게 되고, 기도와 성사와 십계명 등의 중요성과 

죄와 사탄의 실상을 깨닫고 다시 지상으로 파견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난처함을 겪는 형제자매들에게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TITLE2.png

책머리에 / 7

예수 그리스도 안의 형제자매들께! / 10

들어가면서 / 12


“벼락을 맞았습니다”


1995년 5월 5일 / 16

·“글로리아!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하신 기적은 너무 엄청나서 믿을 수가 없어요” / 18

유방과 난소의 재생 / 24

·몸은 지상에, 영혼은 천상에 / 27

다시 지상으로 돌아옴 / 32

숯이 된 몸뚱아리 / 35

부끄런 고백 / 37

악마는 정말 존재합니다! / 40

죄와 사탄 / 45

혼인성사의 중요성 / 52

사탄의 간교함 / 63

연옥의 형벌 / 65

아버지와 어머니를 만나다! / 70

안락사 / 72


하느님의 십계명 시험


하느님의 십계명 시험 / 76

첫째 계명,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 / 77

점성술, 미신, 유행 사조 / 81

미움, 분노, 비난 / 84

“네가 경배하는 유일한 하느님은 돈이야” / 85

둘째 계명,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 89

셋째 계명,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 / 93

사제를 비난하고 놀린 죄 / 97

사제의 중요성 / 100

넷째 계명, 부모에게 효도하여라 / 103

다섯째 계명, 살인하지 마라 - 낙태 / 110

고해성사의 중요성 / 112

친구 에스텔라의 임신과 낙태 / 118

16세에 순결을 잃었습니다 / 123

낙태가 별일이 아니라고? / 126

낙태는 가장 무거운 죄이며, 가장 끔찍한 죄입니다 / 130

여섯째 계명, 간음하지 마라 / 145

일곱째 계명, 도둑질을 하지 마라 / 148

여덟째 계명, 거짓 증언을 하지 마라 / 151

열째 계명,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 154


우리에게 주어진 두 번째 기회


“생명의 책” / 162

주님의 최종 질문과 질타 / 168

하느님 사랑의 부재, 영혼의 죽음 / 175

중재기도의 위력 / 182

우리에게 주어진 두 번째 기회 / 187

쇼핑몰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