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상세설명


저자가 40년 동안 산파로 일하면서 실제로 겪고 만난 갖가지 사연들 중 서른두 가지 이야기를 옮긴 것입니다.
수많은 생명들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도우면서 저자가 체험한 보람과 좌절, 감동과 절망, 기쁨과 아픔,
감사와 고통, 희망과 아픔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가슴에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입니다.
지금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미혼자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혼전 순결, 피임, 낙태, 가족계획, 자녀 양육 등 모든 가정과 사회가 안고 있는 뜨거운 이슈에 어떤 답을 제시할 것입니다.

책머리 / 6
“그런 일은 얌전한 처녀가 할 일이 아닙니다” / 8
쌍둥이 요셉과 요세피나 / 18
“도저히 믿을 수 없어.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 27
늘그막에 얻은 늦둥이들 / 37
푸줏간 주인의 아들 하인츠 / 43
“결혼식이 사흘 남았어” / 54
“빵 먹을 사람이 또 한 명 생겼잖아…” / 63
교장 부부의 세 번째 아기 / 71
“네가 원했잖아?” / 80
네 번의 유산은 왜? / 90
하나밖에 없는 내 사랑 당신? / 94
믿음은 기적을 낳는다! / 101
엄마의 마지막 선물 / 106
후버 부인과 딸 이야기 / 115
황새 둥지 저택 / 124
시대가 달라졌다고? / 133
미혼모 클라라 이야기 / 144
“리스벳, 왜 결혼하지 않았어요?” / 155
알코올 중독 남편과 의존적 아내 / 164
혼전 순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필수 조건 / 169
엄마는 용감해! / 179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189
단지 버터 1kg을 얻기 위해서! / 197
“열세 번이었어요” / 206
다비드 부부의 무조건적인 사랑 / 214
새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시민? / 221
“백작 부인” / 230
“저는 왜 혼자죠? 왜 아무 형제도 없나요?” / 238
사랑으로 얻은 기쁨과 행복의 열매 / 246
결혼을 시험삼아서 한다고? / 253
그때도 늦지는 않다고? / 261
대장장이네 여섯 아이들과 새엄마 /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