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상세설명


"하느님의 자비에 관한 메시지를 인류에게 선포하라."는 사명을 받은 파우스티나 성녀가 예수님께 받은 계시를
가능한 한 연대순에 따라 배열하여 보다 읽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신뢰하는 마음으로 자비를 받아들이기 전까지 인류는 평화를 누리지 못할 것이다.
내 딸아, 내 자비에 관한 나의 말을 한 문장도 빠짐없이 기록하여라.
수많은 영혼들이 내 말을 듣고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머리말 / 19
생애의 초기시절(1905-1925) / 22
수련기간(1925)1928) / 41
유기서원(1928-1932) / 54
종신서원(1932-1933) / 66
빌니우스 시기(1933-1936) / 88
변화의 해(1936) / 153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1937) / 201
마지막 순종(1938) / 284
맺음말 /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