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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대가 살고 있는 집은 그대의 집이 아닙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떠나야 하는 여관일 뿐입니다.
육신의 집은 무덤이 되고, 거기서 최후의 심판까지 머물 것입니다.
그대의 영혼은 천국이든 지옥이든 영원한 집으로 가게 됩니다.
구원받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천국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이 세상 그 어떤 왕궁도 천국의 도성에 비하면 마구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지 못하면 불행합니다! 그대는 하느님도 없이
타오르는 불과 고통의 바다에 갇힐 것입니다.
얼마나 그렇게 지내느냐고요? 수억, 수천억 년이 지나도 지옥의 고통은
늘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그대가 영원히 머무를 집이 어떤 집이 될지 알고 싶습니까?
그대에게 합당한 집은 바로 그대가 직접 고른 집일 것입니다.”
육신의 죽음 후 내 영혼은 천국, 연옥, 지옥 중 어디에 …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 그리고 영혼의 구원을 준비합시다!
004 집필 목적
007 옮긴이의 글
012 저자의 생애
020 첫 번째 묵상 이 세상 삶을 떠난 사람은 이러하다
029 두 번째 묵상 이 세상 것은 죽음으로 끝난다
040 세 번째 묵상 짧은 인생
049 네 번째 묵상 피할 길 없는 죽음
058 다섯 번째 묵상 죽음은 갑자기 닥친다
068 여섯 번째 묵상 죄인의 죽음
078 일곱 번째 묵상 죽음을 깊이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사람의 상태
087 여덟 번째 묵상 의로운 이의 죽음
099 아홉 번째 묵상 죽음의 순간에 의인들이 누리는 평화
110 열 번째 묵상 죽음을 준비하는 방법
119 열한 번째 묵상 시간의 소중함
128 열두 번째 묵상 구원의 중요성
139 열세 번째 묵상 덧없는 세상
149 열네 번째 묵상 이 세상 삶은 저세상으로 가는 여정
158 열다섯 번째 묵상 대죄의 사악함
169 열여섯 번째 묵상 하느님의 자비
179 열일곱 번째 묵상 하느님 자비의 악용
191 열여덟 번째 묵상 죄의 총량
202 열아홉 번째 묵상 하느님의 은총을 받음과 받지 못함
211 스무 번째 묵상 죄인의 어리석음
221 스물한 번째 묵상 죄인의 불행과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의 행복한 삶
232 스물두 번째 묵상 죄에 물든 악습
244 스물세 번째 묵상 죄인을 현혹시키는 악마의 망상
254 스물네 번째 묵상 특별한 심판
264 스물다섯 번째 묵상 최후의 심판
275 스물여섯 번째 묵상 지옥의 고통
287 스물일곱 번째 묵상 지옥의 벌은 끝나지 않는다
298 스물여덟 번째 묵상 저주받은 이의 후회
306 스물아홉 번째 묵상 천국
318 서른 번째 묵상 기도의 힘
329 서른한 번째 묵상 구원을 위한 인내
344 서른두 번째 묵상 지극히 복되신 마리아의 보호에 대한 확신
356 서른세 번째 묵상 하느님의 사랑
368 서른네 번째 묵상 성체성사, 거룩한 사랑
381 서른다섯 번째 묵상 제대 위에 계시는 예수님
394 서른여섯 번째 묵상 하느님의 뜻과 일치하기